맨유 위시리스트 Top 10 과연 누구길래?


영국 축구잡지 기브미더풋볼에서 맨유 위시리스트를 발표했다. 물론 호날두와 디마리아와 같은 유명한 선수도 있고 펠라이니, 무티뉴 등과 같이 꾸준히 언급되었던 선수가 있다. 


Top10의 키포인트는 중미와 흐름을 좌우할 선수로 비쳐진다. 맨유는 그동안 호날두 이후 마땅한 7번을 찾지못해서 고민이었다. 그래서 다시 호날두를 데려와야한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호날두 역시 종종 맨유 시절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모여 더욱 설득력 높이고 있다. 




또한 중미 역시 부족하긴 마찬가지이다. 캐릭이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안데르손, 클레버리의 성장세가 한풀 꺾였고 스콜스는 은퇴를 플래쳐는 정상적으로 풀리그를 소화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센터백과 왼쪽윙어도 세대교체를 해야한다는 것을 볼때 전반적으로 리빌딩을 해야할 시점이 되었다고 봐야한다. 물론 수미의 경우 필 존스가 종종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센터백은 왕년에 퍼디난드와 비디치를 대체할만한 믿음직한 선수가 없다. 또한 윙어를 선호하는 퍼거슨의 전략에 딱 들어맞는 수준의 선수는 호날두 그리고 베일 밖에 없지 않나 싶다. 과연 그들을 맨유로 데려올 수 있는지가 관건으로 보인다. 


리그에서는 승점관리만 잘 한다면 우승도 가능한 전력이긴 하나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번번히 탈락하는 맨유의 모습은 사실 맨유가 원하는 모습은 아니다. 


- 아스날 뮌헨 이기고도 탈락이 시사하는 점.


현재 EPL의 랭킹이 떨어져가는 이유도 리그 우승권에 있는 팀인 맨체스터 연고팀들이 챔스에서 번번히 광탈하기 때문이다. 클래스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리그에서만 먹어주는 실력으로는 유럽 리그에서 EPL의 추락은 당연하다. 맨유의 이번 여름 행보가 향후 EPL을 좌우할만큼 중요한 행보로 예견된다. 


개인적으로 맨유에 필요한 선수는 : 가레스베일 or 호날두 / 펠라이니 / 베인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펠라이니를 데려오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기성용을 데려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 잔류 원했다면 QPR 아스톤빌라 잡았어야...

- 맨유 손흥민 링크설 설득력 떨어지는 이유





케빈 스투르투만(PSV 아인트호벤)
마루앙 펠라이니(에버튼) 
빅토르 완야마(셀틱) 
산드로(토트넘) 
아르투로 비달(유벤투스) 
주앙 무티뉴(FC 포르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
제임스 로드리게스(포르투)
레이튼 베인스(에버튼)